기획은 기업 측에서 제시해주신 방향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우선 UX/UI 팀과 얘기하여 와이어 프레임을 빠르게 구성한 뒤, 받아서 전체적인 레이아웃을 잡는 것과 동시에, BE 팀과 얘기하여 API 회의를 진행할 것 같습니다
FE 특성 상 UX/UI, BE의 일의 진행 상황과 밀접한 연관이 있기 때문에 초반에 와이어 프레임을 받아서 구성 → 이후 API 가 준비되면 연동 → 추가적인 작업을 큰 틀로 잡아서 진행 할 예정입니다
A. 타임 라인을 사용하면 좋다
Q. 이슈의 단위는 어느 정도로 끊으면 좋을까요?(기능 단위, 컴포넌트 단위 등)
A. 단위, 이슈 관리 방법은 정해진 것이 없다. 팀 별로 합의를 보는 것이 좋은데, 보통 기능 단위로 이루어진다. 기능 단위로 해서 그 기능에 들어갈 컴포넌트를 적는다
Q. 이슈랑 PR 1:1 대응으로 해야하나요?
A. 1:1 대응이 되는 것이 좋다. PR에는 이슈 페이지 링크를 걸어주게 된다, 이슈넘버를 붙이면 PR에 대한 설명 또한 되는 것이기 때문에 추가적인 설명을 또 적을 필요가 없게 된다
Q. 컴포넌트 구성은 index.tsx, style.ts 형식으로 하는 것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A. 보통 컴포넌트 별로 디렉토리를 만들고, 디렉토리 안에서 index.jsx를 만들고, 로직이 들어가는 것과 실제로 렌더링 되는 것을 분리하지만, 사실 큰 프로젝트가 아닌 이상 로직 분리 까지 하지는 않는다!
Q. (함수명)handler와 on~ 의 구분에 대한 컨벤션을 어떻게 지정하면 좋을까요?
A. 팀마다 다르고, 정하기 나름이다! 네이밍 컨벤션은 합의만 하면 된다. 함수는 무조건 동사~ 이런 식으로 팀에서 정하기 나름이다.
사실 멘토님은 조금 회의적인 입장! 이런 거 하나하나 정하기 전에 개발 부터 하자
일단 개발을 진행하면 나중에 피드백을 해주신다고 하셨다!
Q. 역할분배는 어떤식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바람직할까요??
A. 보통은 기능 단위로 가져가는 편이 많다.
우선 기능이 굉장히 많아 보이는데, 한정된 리소스에서 어떠한 부분을 먼저 개발할 지 생각해야 할 것 같다!
멘토님이 보시기에는, 1 depth 단위로 일단 나누고, 로그인 이런거는 기능구현이 어려울 수 있다. 한 명이 잡고 쭉 가는 게 좋다. 로그인 하는 사람이 회원페이지를 같이 하는 게 좋다
영상 히스토리 이런 거 말고, 프로젝트 작업이 우선적으로 들어가야 한다.
한 명이 로그인 + 회원
나머지 3명 영상을 먼저 작업을 한 뒤에 // 히스토리 작업을 할 것! — 한 번 더 확인 해볼 것
딱 봐도 어려워 보인다! 하는 건 한 사람이 맡아서 끌고 가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