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y1 Company | B2B 기획팀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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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 문제를 교육 프로덕트로 설계하는 팀***

                                                       **B2B 기획팀 파트장 찬헌님 인터뷰**

👋 팀을 소개해 주세요.

"기업 문제를 교육 프로덕트로 설계하는 팀이에요.”

찬헌: B2B 프로덕트 기획팀은 '교육으로 기업의 문제를 해결한다'는 데이원의 철학을 실현하는 팀이에요. HRD(인적자원개발)와 HRM(인적자원관리)의 접점에서 균형을 맞추며, 스킬플로우와 스킬매치 서비스를 시장의 눈높이에 맞춰 체계화하고 고도화하는 일을 하고 있어요.

구체적으로는 제품 전략을 수립하고, 고객 니즈와 시장 트렌드를 분석하며, 경쟁사를 리서치해요. 그리고 제품 로드맵과 우선순위를 설정하고, 서비스 기획부터 개발, 릴리즈, 성과 트래킹까지 전 과정을 담당하죠.

저는 우리 서비스를 '살아있는 생물'이라고 생각해요. 계속 돌보고 가꾸지 않으면 도태되거나 죽어버리는 유기적 생명체처럼요. 그래서 PM은 이 서비스의 미래를 생각하고, 지금 무엇이 필요한지 관찰하며, 필요한 것들을 제때 제공하는 부모 같은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어요.


🎯 왜 Day1 B2B에서 기획을 시작하게 됐나요?

"사람들의 인생을 바꿀 수 있는 교육 서비스를 만들고 싶었어요.”

찬헌: 카카오에서 SNS, 비디오 서비스 등 다양한 B2C 서비스를 만들어왔어요. 재미있는 서비스들이었지만, 데이원에서는 더 의미 있는 일을 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어요.

직장인들은 평생 자신의 역량을 개발하고 성장해야 하는데,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해야 할지' 막연해하잖아요. 회사는 배우는 공간이 아니고, 스스로 시간을 들여 역량을 키워야 하는 게 현실이고요.

<aside> 💡

데이원은 교육으로 개인의 인생을 바꿀 수 있는 '등대' 같은 역할을 하는 곳이에요. 실질적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개인의 역량 향상이 기업의 역량 강화로 이어지고, 그게 또 더 좋은 제품과 서비스로 돌아오는 긍정적인 사이클을 만들 수 있죠.

비디오 서비스도 인생을 바꿀 수 있지만, 교육은 훨씬 더 범용적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도메인이라고 생각해요. 특정인의 인생을 바꿀 수 있는 교육 서비스를 만든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매력적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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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재미있었던 프로젝트는?

“하나의 서비스를 기획하고, 검증하고, 성장시키는 전 과정을 함께해요”

찬헌: 기업 강의 관리(LMS) 프로젝트가 가장 재미있었어요. AI를 활용해서 병렬로 압축해서 달렸던 첫 과제였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