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스토리 페이지는 somebody..
GitHub - FinalProject-AIPARK/JenaPark-FE
최종 배포시 예상치 못한 오류를 막기 위해서 테스트를 총 3번에 나눠서 하기로 했습니다.
저번주에 1차 테스트를 했고 1차 테스트까지 진행된 작업을 볼 수 있습니다.
팀원 모두 개발 과정에서 테스트 단계를 가져보는게 처음인데 이번 프로젝트에서 개발 단계는
기능브랜치→ 디벨롭브랜치 → 테스트브랜치(베포) → 메인브랜치(베포)
이렇게 진행하고 있는데 베포를 두번 해야하는지 이런 문제가 아리송한 부분도 있고 이런 프로세스가 맞는지 저희 팀이 확신이 없어서 이 부분에 관해서 어떤 프로세스로 진행되는게 좋은지 궁금합니다.